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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대생 일본 교환학생 취업 현재 고3 됐습니다대학은 공대쪽으로 갈 계획인데 일본 교환학생으로 가서그 국가에서

2026. 1. 23. 오후 6:51:02
공대생 일본 교환학생 취업 현재 고3 됐습니다대학은 공대쪽으로 갈 계획인데 일본 교환학생으로 가서그 국가에서

현재 고3 됐습니다대학은 공대쪽으로 갈 계획인데 일본 교환학생으로 가서그 국가에서 바로 취업하는 경우도 있나요?그렇게 되면 취업비자가 또 따로 나오는지 취업목적이면 몇학년에 가는게 나을지 궁금해요..그리고 공대보다 문과가 수업듣기는 수월하다고 들었는데 취업은 공대가 더 잘될까요..?일본어학과도 없는 학교라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..ㅠ주변에 물어 볼 사람도 없어서.. 질문 해봅니다질문하신 구조를 기준으로 하나씩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. 막연한 기대보다는 실제 가능한 흐름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.먼저, 일본 교환학생 → 현지 취업으로 바로 이어지는 경우는 존재는 하지만 흔하지는 않습니다. 교환학생 신분은 ‘유학(유학비자)’이기 때문에, 그 상태에서 바로 취업비자로 자동 전환되는 구조는 아닙니다. 다만 교환학생 기간 중 인턴, 설명회, 채용전형에 참여해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내정을 받은 뒤, 졸업 후 일본에서 취업비자를 새로 발급받아 취업하는 케이스는 있습니다.비자 부분은 명확합니다.교환학생 → 유학비자취업 시 → 취업비자(기술·인문지식·국제업무) 를 새로 받아야 합니다.이 비자는 회사가 내정(채용)을 해주고, 학력·전공·업무 연관성이 맞아야 발급됩니다.교환학생 시기로는 대학 3학년(또는 4학년 1학기) 이 가장 현실적입니다. 일본 기업 채용은 졸업 1년 전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서, 이 시기에 교환학생으로 가 있으면 현지 설명회·OB 방문·인턴 접근이 가능합니다. 1~2학년 교환은 경험은 되지만 취업과 직접 연결되기는 어렵습니다.전공 관련해서는, 일본 취업은 문과보다 공대가 유리한 편입니다. 특히 기계, 전기전자, 정보, 재료 계열은 일본 내 수요가 꾸준합니다. 문과는 일본어 수준·커뮤니케이션·전공 적합성 요구가 더 높아 경쟁이 치열합니다. 수업 수월함과 취업 유리함은 완전히 별개라고 보시면 됩니다.일본어학과가 없어도 큰 문제는 아닙니다. 실제로 일본 취업하는 공대생 다수는 공대 전공 + 일본어 개인 학습 조합입니다. 중요한 건 전공 실력과 일본어 능력을 동시에 갖추는 것입니다.현실적인 경로를 요약하면한국 공대 진학 → 3학년 교환학생 → 현지 채용 활동 → 졸업 후 취업비자 전환이 흐름이 가장 안정적입니다. 지금 단계에서는 일본어를 꾸준히 가져가면서, 공대 전공을 확실히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한 준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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